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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IT자격증

[리눅스마스터 1급] 2502회차 2차 실기 시험 후기 및 공부 방법

by YOONAYEON 2025. 11. 28.

1. 실기 준비

VMWare에 Rocky 리눅스 설치하고 주요 서비스들도 다 설치해서 문제 풀이를 진행했다.

이기적 리눅스 책을 가지고 있었는데 해당 문제집 실기 부분을 가볍게 풀면서 관련 개념들도 익히고 기출 감을 잡았다.

그리고는 인터넷에 있는 기출 문제들을 위주로 풀었다. 기출에 나오는 개념은 다 정리하고 넘어갔다.

정리하면서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은 챗지피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웬만한 서비스의 설정 파일 값들은 외워서 들어갔고, 특수 명령어들은 기출 문제를 풀면서 외웠다. (최신 기출부터 돌리기를 추천)

 

✅ 시험장에서 사용한 주요 명령어들

# compgen -c | grep [키워드]       // 키워드가 들어간 명령어 조회

# man [명령어]                // 명령어의 옵션 및 인자값 매뉴얼 확인

# [명령어] --help             // 좀 더 간편하게 옵션만 보고 싶을 때 사용

# find / | grep [키워드]  // 키워드가 들어간 파일 확인 (설정파일 볼 때 사용)

 

이렇게 4개 정도만 자유롭게 쓸 줄 안다면 이제 남은건 암기 뿐 ...

리눅스를 다루는 것보다 암기가 훨씬 중요하다 ㅎ

 

2. 시험 후기

난이도는 저번 2501회차랑 비슷한 것 같다.

확실히 주요 서비스의 환경설정 파일 내의 키워드를 다 외우고 오는 게 도움이 될 것 같기는 하다.

그리고 단답식에는 아예 모르겠는 명령어가 나와서 그냥 공란으로 낸 것이 있다.

단답식에 한 문제씩은 생소한 명령어가 나오니 작업식에서 배점을 많이 취해야 할 것 같다. 

시험을 준비하면서 최신 기출 문제 찾는 것이 어려웠는데 인터넷에 문제가 있어도 복기본이라서 문제가 잘못된 부분이 있거나 한 것도 많아서 차라리 답안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2502회차 실기 답안을 첨부합니다...)

제2502회_리눅스마스터_1급_2차_모범답안.pdf
0.18MB

 

3. 시험 결과

이번에는 정말 다행이도 합격이었다ㅎ

정말 돈도 돈이지만 외울 것들이 너무 많아서 다시 공부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도 실무에서 리눅스를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리눅스마스터 공부가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만족스러운 자격증이다.